지난 1월 중국 베이징 한.중정상회담에서 무상반환하기로 한 청대 황실 택문(宅門) 석사자상 한 쌍.
내달 7월 반환일정을 앞두고 지난해 가을전시까지는 없던 보호각을 만들어 보호하고 있습니다.
1933년 일본에서 우리나라 석탑.석등 등과 함께 구입해 들여와 1938년부터 간송미술관 보화각 앞을 지키고 있는 사자상.
제국주의의 약탈 문화유산 중 그래도 거래없이 환지본처 하는 행운을 누린 사례입니다.
우리 중박에도 일제가 약탈해서 미처 일본으로 반출하지 못한 중앙아시아 투르판벽화 등 문화유산이 다수 있어 우리가 호사를 누리고 있는 실정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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