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꽃이 한창입니다.
꽃잎인 줄 아는데, 총포나 포엽 등 꽃받침이나 잎인 경우가 꽤 많습니다. 노루귀도 그렇고, 대표적인 것이 바로 산딸나무입니다.
간만에 대화체로 써 봤숩니다.
산딸나무를 소개합니다.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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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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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바다 작성시간 26.06.07 산딸나무가 살아남기 위한
하나의 변화를 시샘 많은 사람들이 많은 이야기로 장식했군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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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또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오늘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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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문 작성시간 26.06.08 제가 좋아하는 나무 중 하나 산딸나무
흰꽃이 꽃이아니라니
배신당한 느낌ㅋㅋ -
답댓글 작성자또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ㅎㅎ 노루귀도 그 푸르고 발그레한 것이 꽃잎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