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꽃 아니에요 메꽃입니다 작성자또르|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라호르 작성시간26.06.13 메꽃어릴적 '모메싹'이라고 불렸습니다.줄기를 소에게 많이 먹이면 소가 설사를 했습니다. 보리논을 갈아 모내기 준비할 때. 쟁기 뒤에 따라다니며 우동같은 덩이줄기를 주워 삶아 먹었습니다.고구마 찐 것보다는 못하지만, 그시절에는 먹을만 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또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아 이 귀한 말씀을! 이거이거 쓰기 전에 설문할 수도 없고 아쉽습니다. ‘우동같은 덩이줄기‘ 글에 넣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말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성 작성시간26.06.14 라호르님 말씀마따나 소시적 논을 갈면 그 뿌리가 많이 나와서 굽거나 삶아 먹었지요.아마 고구마와 같은과 식물이지 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또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식물 분류로는 다른 과지만, 사람들의 허기를 면하게 해 줬으니 동류이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우성 작성시간26.06.14 또르 아 제가 다른 식물과 착각을 했네요먹었다는 것에 꽂혀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선과 작성시간26.06.13 저도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또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널리 식용했나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른바다 작성시간26.06.13 나팔꽃과의 차이점은 알고 있었지만또르님의 글을 통해 다시 보니 더욱 좋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또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늘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