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아리의 거룩한 장도] 제11화, 한 세기 전 벽화 속 토끼의 '빨간 눈'에서 읽어낸 작성자해아리|작성시간26.06.22|조회수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omn.kr/2ikxs한 세기 전 벽화 속 토끼의 '빨간 눈'에서 읽어낸 것서울 화계사와 수원 팔달사에서 발견한 호랑이와 토끼 벽화는 19세기 민중의 풍자 정신을 담고 있다. 토끼가 호랑이에게 장죽 담배를 대접하는 장면은 지배와 복종의 불합리한 상황을 고발한다.www.ohmynews.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