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서울문학회
김일주 시인
조로 (朝露) / 김일주
반짝이는 아침이슬
부지런한 농부의 젖은 신발
스며든 물방울은
나그네 바지랭이 감겨오고
꼭두새벽 안개 낀 날
까지머리 벗겨지도록
쨍쨍 떠오른 태양 열기 속
이슬은 덧없는 인생처럼 사라진다
- 김일주 시인의 "조로(朝露) "
▪︎국민기자뉴스 보도기사 - 이현진 취재기자
⬇️ 링크 클릭
http://www.kmkj.kr/news/articleView.html?idxno=108809
▪︎ 한국시서울문학회 김일주 시인
▪︎ Profile.
▪︎ 2019년 지방공무원 정년퇴임
▪︎ 한국시서울문학회 시 부문 등단
▪︎ 한국시서울문학회 정회원
▪︎ 한국시서울문학회 운영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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