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주 시인 / 조로(朝露)

작성자moonhee2300|작성시간26.03.26|조회수119 목록 댓글 0

○ 한국시서울문학회 

                      김일주 시인

 

조로 (朝露) / 김일주

 

 

반짝이는 아침이슬

부지런한 농부의 젖은 신발

 

스며든 물방울은

나그네 바지랭이 감겨오고

 

꼭두새벽 안개 낀 날

까지머리 벗겨지도록

 

쨍쨍 떠오른 태양 열기 속

이슬은 덧없는 인생처럼 사라진다

 

   - 김일주 시인의 "조로(朝露) "

 ▪︎국민기자뉴스 보도기사 - 이현진 취재기자 

⬇️ 링크 클릭 

http://www.kmkj.kr/news/articleView.html?idxno=108809

 

▪︎ 한국시서울문학회 김일주 시인

▪︎ Profile.

▪︎ 2019년 지방공무원 정년퇴임

▪︎ 한국시서울문학회 시 부문 등단

▪︎ 한국시서울문학회 정회원

▪︎ 한국시서울문학회 운영이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