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서울문학회
▲ 김방윤 시인
바다 저 깊은 / 김방윤
어둠뿐 1,500미터의 깊은 해저
발광체 생명이 발하는 빛뿐
별을 헤치며 내려가는 블루머신
잠수정을 타고 암흑 속에 뻗어있는
광활한 바다를 항해한다
멀리에서 고래 울음소리만 들려온다
고요한 생명의 파편
이따금 화려한 빛으로 반짝이며
꿈틀대는 해파리만이
새카만 물속을 떠다닌다
작고 힘없는 존재
상상한다
열심히 사는 평범한 일상이 빛나는 미래를
▪Profile.
▪김방윤 시인
▪ 월간 <조선 문학> 시 부문 등단
▪ 한국 시서울문학회 정회원
▪ 한국문인협회 회원
▪ 한국가톨릭 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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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기자뉴스] 이현진 취재기자
김방윤 시인의 "바다 저 깊은"
http://www.kmkj.kr/news/articleView.html?idxno=111783
○ 한국시서울문학회
○ 한국시서울문학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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