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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서울문학회, 2026 4월 부정기모임 성황리 마쳐

작성자moonhee2300|작성시간26.04.25|조회수402 목록 댓글 0

○ 한국시서울문학회 

📰 [KAN] 코리아아트뉴스 - 이청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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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reaartnews.com/post/MhszzUZ0

 

🗞 국민기자뉴스 - 이현진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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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서울문학회, 2026 4월 부정기모임 성황리 마치며,

지난 4월 25일(토) 오후 4시, 서울 인사동 숨은고깃집 2층에서 개최

한국 시서울문학회, 2026. 4월 부정기모임 성황리에,

한국 시서울문학회(회장 이문희) 지난 4월 25일(토) 오후 4시, 서울 인사동 숨은고깃집 2층에서 부정기모임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시서울문학회 이선열 시인 자문위원장

이번 모임은 지난 3월 정기모임 이후, 오는 6월 정기모임에 앞서 회원 간 상견례와 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사)한국문인협회 강정화 부이사장 

한국시서울문학회 이명덕 부회장

한국시서울문학회 이다보람 수석부회장

한국시서울문학회 이정원 시인 사무처장 

본 행사에서는 이명덕 부회장 사회로 회원들의 시 낭송·낭독이 이어졌으며,

올해 하반기 본회의 기획안 보고와 함께 해외 문학기행, 여름 야유회 안내, 원고 제출 및 출판기념식 행사 일정이 공유되었다.

이날 참석한 문인들은 각자의 작품이나 애독 작품을 준비해 낭송에 참여하며 문학적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사)한국문인협회 장충열 문화이사 

국악인 김명선 명창 시인 명예이사

한국시서울문학회 고인화 운영위원 

한국시서울문학회 고인화 운영위원 

김명숙 문우

한국시서울문학회 김방윤 시인 

한국시서울문학회 이상연 시인 자문위원

한국시서울문학회 권경희 시인 

한국시서울문학회 김지아 시인 고문

한국시서울문학회 이주현 시인 고문

한국시서울문학회 문복금 시인 사무차장

한국시서울문학회 방종선 정회원

한국시서울문학회 이혜우 고문

한국시서울문학회 박귀원 수필가 

한국시서울문학회 김창배 시인 운영국장

한국시서울문학회 최순미 시인 국장 

이문희 회장은 내빈 한국문인협회 강정화 부이사장과 한국문인협회 장충열 문화이사, 시인시대 이혜우 회장 등을 소개했으며, 이어 “이번 부정기모임은 한국 시서울문학회 발전을 도모하고 창작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임원 및 회원 문인분들의 따뜻한 만남과 문학적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모임은 문학적 열정과 공동체적 연대가 어우러진 자리로, 회원들은 식사 이후 '바람이부는섬' 카페에서 환담을 나누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 감사 인사 🌸  

 

존경하는 한국시서울문학회 임원 및 회원 선생님들께,  

 

지난 4월 25일 토요일 오후, 인사동 숨은고깃집에서 열린 부정기모임에 귀한 걸음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모임은 지난 3월 정기모임 이후, 오는 6월 정기모임을 앞두고 회원 간의 상견례와 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된 자리였으며, 문학적 열정과 공동체적 연대가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명덕 부회장님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회원들의 시 낭송과 낭독이 이어지며 문학적 교류의 장이 한층 풍성하게 빛을 발하였습니다. 

 

또한 올해 하반기 본회의 기획안 보고와 함께 해외 문학기행, 여름 야유회 안내, 원고 제출 및 출판기념식 행사 일정이 공유되어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참석하신 문인들께서는 각자의 창작 작품이나 애독 작품을 준비하여 낭송에 참여함으로써 문학적 감흥을 나누고 교류의 의미를 더해주셨습니다.  

 

내빈으로 자리해 주신 한국문인협회 강정화 부이사장님, 시인시대 이혜우 회장님, 한국문인협회 장충열 문화이사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행사 진행과 기록을 위해 애써주신 최순미 재무국장님, 김창배 운영국장님, 국민기자뉴스 이현진 명예이사님, 코리아아트뉴스 이정원 사무처장님께도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회비와 찬조금으로 본회를 아껴주신 선생님들, 참석하지 못하시고도 후원으로 마음을 전해주신 분들, 그리고 여러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하셨지만 늘 응원해 주시는 회원님들께도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부정기모임은 단순한 만남을 넘어, 문학을 통한 교류와 창작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기록될 것입니다.

 

식사 이후 ‘바람이부는섬’ 카페에서 이어진 환담은 우리 문학회의 미래를 더욱 밝히는 희망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시서울문학회가 더욱 성장하고 빛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선생님들의 건강과 문운(文運)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시서울문학회 회장  

이문희 드림  

 

○ 한국시서울문학회 

○ 한국시서울문학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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