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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윤영입니다. 6월도 벌써 중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모두들 작품 활동을 하시느라 바쁘시죠?
    북서울 꿈의 숲 시화전이 잘 끝났고 또 다른 시화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때 다시 좋은 작품들로 함께 하는 한국시서울문학회 회원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동참하게 되어 회장님과 임원들과 회원들에게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윤영 작성시간 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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