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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늦은 시간 모두들에게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고단하지는 않았는지요?
요즘 한국詩서울문학회에서는 창간호 발간 때문에 많이 분주합니다. 원고 마감일이 11월 10일입니다.
여러분들의 옥고를 기다리고 있으니 안 내신 분들은 체크하셔서 빠른 시간에 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늘 강건하시고 웃을 일이 없어도 웃도록 노력하고 감사할 일이 없어도 감사하도록 합시다
홍보문화국장 이윤영 작성자 moonhee2300 작성시간 21.11.02 -
답글 고생이 많으십니다.
응원합니다 작성자 김봉균 작성시간 21.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