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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윤영 홍보문화국장입니다.
    일이 있어 지방에 다녀오며 기름이 떨어져서 집으로 가는 길 혼자 길가 차 속에서 밤을 새우는데 벌써 영하로 떨어진 날씨더군요.
    너무 춥더라구요. 겨울이 벌써 다 왔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행복한 사람과 함께 밤을 새우며 커피를 마시면 낭만적일 것 같습니다.
    작성자 이윤영 작성시간 21.11.26
  • 답글 행복했다면 다행입니다
    주말 편히 보내세요
    선생님
    작성자 김봉균 작성시간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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