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 작성자 달리는 송기자 작성시간 24.06.13 답글 0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윤영 작성시간 24.01.22 이미지 확대 답글 0 맑은 가을 하늘 아래 곱게핀 국화꽃 향기가 그윽합니다. 작성자 영산아백 작성시간 23.10.05 답글 0 로그인 한 후 입력해 주세요. 작성자 김일주 작성시간 23.08.18 답글 0 태풍이 온다는데 대비 잘 하셔서 피해가 없기를 비랍니다. 작성자 영산아백 작성시간 23.08.09 답글 0 장마비가 게속되는데 폭우에 대비 잘 하시고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작성자 영산아백 작성시간 23.07.13 답글 0 오랜만에 카페에 다녀갑니다. 벌써 초복이 되었네요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한 나날만 되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이윤영 작성시간 23.07.11 답글 0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이 나라 위해 목숨 바친 愛國先烈님들이시여!님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않겠습니다. 이제 고이 잠드소서 - - - 작성자 영산아백 작성시간 23.06.06 답글 0 3월 아름다운 봄날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김봉균 작성시간 23.03.01 이미지 확대 답글 0 2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김봉균 작성시간 23.02.01 답글 0 올 해 소원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김봉균 작성시간 23.01.22 이미지 확대 답글 0 설 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김봉균 작성시간 23.01.21 이미지 확대 답글 0 휴일 편히 쉬세요. 작성자 김봉균 작성시간 23.01.15 이미지 확대 답글 0 ( 新年詩 ) -조병화(1921~2003)흰 구름 뜨고 바람 부는 맑은 겨울 찬 하늘 그 無限을 우러러 보며 서 있는 大地의 나무들 처럼 오늘 새해는 너와 나, 우리에게 그렇게 꿈으로 가득하여라 한 해가 가고 한 해가 오는 영원한 日月의 영원한 이 回轉 속에서 너와 나, 우리는 約束된 旅路를 동행하는 有限한 生命 오는 새해는 너와 나, 우리에게 그렇게 사랑으로 더욱더 가까이 이어져라 작성자 김봉균 작성시간 23.01.01 답글 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김봉균 작성시간 22.12.31 이미지 확대 답글 0 연일 한파 춥습니다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김봉균 작성시간 22.12.24 이미지 확대 답글 0 11월 고생들 하셨습니다추운날씨 따뜻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김봉균 작성시간 22.11.30 답글 0 11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김봉균 작성시간 22.11.01 답글 0 10월도 걸음 마다 행복한 하세요 작성자 김봉균 작성시간 22.10.01 답글 0 깊어가는 가을입니다벌써 물들어가는 낙엽 9월 마무리 잘 하시고 10월도 함께 하겠습니다 한 주도건강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김봉균 작성시간 22.09.26 답글 0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