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롭지 않아
춘남 김영석
아무도 없는 가을밤
왠지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기는 옆에서 중얼중얼
예쁜 놀음 하였지만 난 혼자가 되었습니다
외로운 난 두 손 모아 무릎을 꿇고
그 분께 고독한 나의 맘을 드렸습니다
내 마음을 위로하시는 그분의
참 기쁨과 참 평화 그리고
감사와 사랑이 넘쳤습니다
그런 소망이 솟았습니다.
오늘도 가시밭 같은 삶을 따라서
나 홀로 소리 없이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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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롭지 않아
춘남 김영석
아무도 없는 가을밤
왠지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기는 옆에서 중얼중얼
예쁜 놀음 하였지만 난 혼자가 되었습니다
외로운 난 두 손 모아 무릎을 꿇고
그 분께 고독한 나의 맘을 드렸습니다
내 마음을 위로하시는 그분의
참 기쁨과 참 평화 그리고
감사와 사랑이 넘쳤습니다
그런 소망이 솟았습니다.
오늘도 가시밭 같은 삶을 따라서
나 홀로 소리 없이 걸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