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이슬
정학규
빛난 세상 희망 앞에
바람인들 어찌 가만있을까?
바람이 풀잎을 건들고
풀잎은 햇살을 살살 건들고
간지러워진 햇살
이슬 속에 들어앉아
못 참고서 반짝반짝 웃는데
고것 참 궁금하게 영롱하다.
그 미소 아름다워질지
웃음 커지다가 혼자 터질지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1개 있습니다.
다음검색
반짝이는 이슬
정학규
빛난 세상 희망 앞에
바람인들 어찌 가만있을까?
바람이 풀잎을 건들고
풀잎은 햇살을 살살 건들고
간지러워진 햇살
이슬 속에 들어앉아
못 참고서 반짝반짝 웃는데
고것 참 궁금하게 영롱하다.
그 미소 아름다워질지
웃음 커지다가 혼자 터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