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 / 선지연 (가을시화전) 작성자안철환|작성시간26.06.19|조회수1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틈 / 선지연완벽은 벽이 되고모자람은 문이 된다한 줄기 햇살이들어와 머무는 자리그곳에사람이 앉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