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해 김윤현
혼자만의 길,
내가 가는 길엔
키 작은 꼬마처럼
나의 동반자가 되어
다정히 따라오는 그림자
햇살 따라
계절 따라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말없이 내 곁을 지켜주네
때로는 앞서
나의 길을 인도하고
때로는 뒤에 머물러
나를 보호해 주네
인생은 외로운 길이지만
묵묵한 그림자는
늘 나의 벗이 되어
오늘도 나를 지켜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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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해 김윤현
혼자만의 길,
내가 가는 길엔
키 작은 꼬마처럼
나의 동반자가 되어
다정히 따라오는 그림자
햇살 따라
계절 따라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말없이 내 곁을 지켜주네
때로는 앞서
나의 길을 인도하고
때로는 뒤에 머물러
나를 보호해 주네
인생은 외로운 길이지만
묵묵한 그림자는
늘 나의 벗이 되어
오늘도 나를 지켜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