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보이는 산 꼭대기에쑥버물 만들때 .. 뿌리는 하얀 쌀가루같던그 소복한 눈이 구름걷히고 환한 햇살에거짓말처럼 그렇게 다 녹아버렸다ㅜ아쉽게도..그치만오랜만에 수목원 걸으며 만났던 초록잎, 어여쁜 꽃들.. 아직도 내 맘에 살랑거린다^^비온뒤 그 풋풋함 속을 거닐다 온 것으로 만족해야지..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3.04.07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