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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운 친구 한사람이 저 세상으로 갔습니다.
    언젠간 한번은 가야하는 그곳!
    누가 먼저가고 늦게가는 차이지만 마음이 무겁네요.
    신들은 착하고 좋은 사람들만 데리고 가는 것 같네요.
    오랫만에 친구들과 먼저 간 친구를 기억하면서 술을 많이들 마셨지요.
    회원님들 모~두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홍길동 작성시간 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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