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 조용해지네요.. 저도 잠깐밖에 들리지 못하고..요즘은 휴대폰 단톡방에서,, 밴드에서 자료도 공유해서 더욱 그런가봅니다. 어쩐지 올해 마지막 금요일 저녁.. 조용한 옥상에서 문협카페에게 미안해지는 시간입니다. 자주 들러서 잡초도 뽑고 물도 줘야겠다는 반성을 합니다.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22.12.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