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유시간이 많아져서 드라마를 맘껏 보는 중입니다. 해를 품은 달(해품달)을 재밌게 보는 중인데, 사극을 시트콤처럼 연출한 느낌이더라구요. 해를 품은 달, 감히 꿈꿀 수 없는 것을 소망하는 달, 하늘에 해가 둘 있을 수 없는데 밤에 뜨는 달이 감히 낮에 뜨길 희망하는 것.. 제목이 생각할 거리가 많아 보입니다. 감히 넘볼 수 없는 그 어떤 것에, 나또한 미혹되고 있는건 아닌지 아니면 기존의 고정관념에 매여, 꿈꾸는 것조차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현실에 굴복하고 있는 건 아닌지... 한 번 돌아보게 되네요.작성자바다보고작성시간12.01.17
답글드라마 제목을 잘못 이해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달이 해를 꿈꾸는 것이 아니라, 달이 해를 품었다는 것은.. ' 해가 온전히 해일 수 있게 도와주는' 아니면 '사랑하는' 의미인 듯작성자바다보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1.19
답글반갑네요... 여기에 댓글도 남기시고.. 분부대로 합죠...ㅋㅋ~ 그림&차에 관심이 많긴 합니다만, 아는게 없어서 가끔 가서 눈도장만 찍고 옵니다..작성자바다보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1.17
답글바다보고님~ ! 난 여유시간 없어도 드라마를 즐깁니데이~~ ㅋㅎㅎ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 그림&차에도 관심가져서 좋은글 주세용~ .^*^작성자명헌작성시간12.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