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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 학생이 되어 교수님 말씀도 듣고 같이 공부할 샘들하고 이야기나누니 넘 좋았습니다..
    욕심같아서는 매일 저녁 수업을 들으러 가고 싶지만, 야간수업을 해야하니 아쉽네요.
    수학을 같이 공부하는 도반이 생긴게 이렇게 좋을 줄이야....
    한참을 수다떨었더니 아직도 귀가 윙윙~ 거립니다..ㅎㅎ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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