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의 수업이.. 제각기 다 다른 분위기였습니다.어제는 전공선택이라.. 한참 망설이다가 갔는데 정말 선택적인 분위기여서 좀 실망?!공부하고 싶었는데, 그냥 각자 친목을 다지는 분위기였다고나 할꺼나..학교에서 부장맡으신 분들도 있으셔서인지 편하게 쉽게 하자는 분위기여서 말이죠ㅜ그 안에서 어떻게 잘 지낼 수 있으려나.. 걱정이 앞서네요 ^^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