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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어제 회룡포 휴게소에서의 모임.. 정말 오붓하게 했습니다.^^
세 분의 작품 발표, 강경란님의 맛난 저녁, 임무하님의 잔잔한 하모니카 연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했으면 좋았을텐데,
마침 이런저런 사정으로 많이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마치고 돌아오는 길, 낮은 지붕 위로 잊고지냈던 숱한 별빛이 총총~ 떠있어서 더 행복했습니다.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3.13 -
답글 그러게요.
임선생님 사시는 동네가 실음실이라고 했었지요. ]
열매실, 소리음, 읍실로
옛 전설이 있는 동네라 더욱 정감이 갔었지요.
차의 기름이 부족해서
속으로 많이 걱정을 하면서
운저을 했는데
다행히 집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다음 모임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작성자 촛불미학 작성시간 12.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