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에는 동본2리 마을 경로당에서 묵었는데요,깨끗하기가 모텔 저리가라였고 조용하긴 절간이었습니다.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국내에선 처음인듯 한데 상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날따라 양궁선수들 때문에 시내 모텔이 모두 꽉 차 있어서 더욱 돋보였습니다. 작성자 어리보기 작성시간 12.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