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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의 티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동서울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예천시외버스 정류소에 내리니 터미널에 안내 부스도 없고 팜플릿 한 장 없었습니다. 택시를 타고 무조건 애드벌륜 뜬 곳으로 찾아갔지만, 조금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홍보도 좀 더 넓고 다양하게 폭을 늘리는 게 필요하다는 작은 소견입니다. 빵이랑 음료수는 백일장 다녀봤지만 좀처럼 보기 드문 아이디어였습니다. 비용에 비해 효과가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주제 넘었다면 용서하십시오. 작성자 어리보기 작성시간 12.08.06
  • 답글 좋은 지적입니다. 앞으로 좋은 참고가 되어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 작성자 명헌 작성시간 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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