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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수고많으셨구요 감사드립니다~
어제.. 비가 부슬부슬 내리다말다.. 야외행사가 힘들어질까봐 걱정이 되었는데,
사회자의 목소리와 훌륭한 공연, 멋드러진 시낭송이 모두 잘 어우러져서 좋았습니다.
시원하고 진한 육수에 담긴 비빔국수도 일품이었구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의 수고에 힘입은 좋은 행사였다고 느꼈습니다.
연극처럼 연출된 시낭송이.. 가장 기억에 남았구요..
벌써부터 다음 시낭송 행사가 기다려집니다 ~^^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