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태풍은 한바탕 요란스럽게 지나가고
    숱한 생각들도 태풍 따라가면 좋으련만..
    소란스러움에 묻혀졌던 것들이
    잠잠해지자, 다시 맹렬하게 제 목소리를 내려고 한다..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