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이맘 때 쯤 '청하루'에 올라 예천시내를 바라보며 마음 나눌 사람 없어 울적해 했습니다.눈 어두워 친구같은 예천 문협을 알지 못한 제 탓이었습니다.이제는 몸이 멀어 아득하니 참 얄궂습니다.예천문협 여러 선생님들 알찬 작품집 기대하겠습니다. 작성자 이근숙 작성시간 12.09.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