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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부르는 어두운 빗길을 달려가서는.. 떨리는 마음으로 친 두 과목의 중간고사가 끝났음을.. 자축하고ㅋ
이제는 홀가분하게 며칠 남은 詩 月 의 여유를 누리고 싶네요
하나가 가고나면 또다른 무언가가 다가오는 법.. 지금 내게로 다가오는 것은 무엇일런지 ?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10.23 -
답글 대학원 공부 하시나 봅니다.
젊은 날 힘 닿는데까지 열심히, 부지런히 배우고 익히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작성자 이근숙 작성시간 12.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