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봉암사 문학기행~^^바람결에 우수수 떨어지는 나뭇잎들과계곡에 흐르는 물줄기 소리..한 차로 이동하면서 나누었던 유쾌한 이야기들마애불상 앞에 둥글게 둘러앉아차를 나누고 떡을 나눠먹은 일들..겨울로 치닫는 11월에막바지 가을을 그렇게 담을 수 있어서좋았습니다^^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1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