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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군요...
역시나 문학을 사랑하셔서.. 문학동아리 활동을 해오셨네요~
발걸음은.. 한번이 어렵지 그 다음은 쉽다고 하더라구요..ㅋ
언제고 한번 예천 내려오시면 식사라도 같이 하면 좋겠습니다~ 꼭 연락주세요^^ 작성자 연필들고 작성시간 12.11.13 -
답글 하이고 추선생님, 오늘에야 보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가기 보다 힘 드는 예천 가는 길입니다. 운전을 못하니 남편을 기사로 모셔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릅니다.
꿈길로 몇 번 오가기는 했습니다. 회장님 이하 예천문협 여러 선생님들께 얼굴 없이 이렇게 드나들어 송구한 마음이 됩니다.
작성자 이근숙 작성시간 12.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