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제9집 예천문단 광고 때문에 안동에 나갔다 왔습니다. 올해는 전체적으로 조금씩 힘이 들지만그래도 김유진 이사께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고맙습니다. 작성자 촛불미학 작성시간 12.11.30 답글 크신 수고와 희생이 따라야 옥동자같은 동인지 한 권이 햇빛을 보게 되지요,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작성자 이근숙 작성시간 12.1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