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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지회장님 감사드립니다. 진솔한 예천문단 9집을 읽으며 끼이기도 송구스럽습니다.
직장일과 문학을 병행하시는 작가님들의 저력에 성원을 올립니다.
한 페이지도 놓치지 않고 예천문단을 꼼꼼하게 읽었습니다. 거듭 절 올립니다. 작성자 이근숙 작성시간 13.01.05 -
답글 별 말씀을요. 이선생님이 예천에 계시면 더욱 좋았을 것입니다.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선생님의 작품으로 인해서 우리 예천문단이 더욱 빛이 납니다.
계사년에도 좋은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카페에 자주 들러서 선생님 글도 자주 올려 주세요.
늘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촛불미학 작성시간 13.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