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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문단 9집을 광고까지 모조리 다시 꼼곰하게 보았습니다./ 첫장의 발간사와 마지막장의 회원 명단까지 빠짐없이 읽었습니다./느낀 점은 엄청난 공력으로 한 권의 귀한 책을 발간한 흔적이 곳곳에 묻어났습니다./ 회원들의 한 작품 한 작품마다 체온이 느껴졌습니다./ 초대글과 좋은 글 특집으로 다양하게 편집하여 읽는 재미를 더 했습니다./제가 특히 눈 여겨 보게 된 '다시 보는 명작순례'와 리씨회심곡인'가사 였습니다. 유익한 글 '논단/중국을 말하다 그들의 속과 겉, 그리고 '서하 백일장 입선작도, 또 기행문도 재미 있었습니다./ 작성자 이근숙 작성시간 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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