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펜끝 손승화작성시간26.08.08
고흐의 작품과 삶을 통해 '인간관계'라는 깊은 화두를 풀어내신 글 잘 읽었습니다. 가슴팍의 'Breakable'과 등짝의 'Be Careful' 일화가 마음속에 깊게 와닿네요. 유리보다 깨지기 쉬운 사람의 마음을 대할 때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성찰하게 됩니다. 백발의 은종일 원장님 모습은 언제나 멋지십니다. 달빛 선생님이 작가님들의 이미지를 뽑으실 때 아마도 눈에 하트가 그려져 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