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태영 시집 소풍길 이야기 131 * 210 * 13 mm 176쪽 “산전수전 겪으며 살아낸 인생길, 참 좋은 소풍이었다고 말하는 시인의 고백” 시낭송가, 환경운동가로 활발한 사회봉사와 문화예술 활동을 해오고 있는 문태영 시인의 감성 시집이자 라온현대시인선 세 번째 작품집 『소풍길 이야기』. 『소풍길 이야기』는 20대부터 80대까지의 삶을 걸어오며 마주한 사랑과 그리움, 실수와 반성, 기쁨과 아픔의 감정들을 한 편 한 편의 시로 기록한 문태영 시인의 인생 시집이다. “딱히 후회도 없고, 미련도 없다”(「드리는 말씀」 중에서)는 시인의 담백한 고백 속에는 오히려 깊은 울림이 있고, 살아온 흔적이 묻어 있다. 어린 시절 첫사랑의 수줍은 기억에서부터 황혼 무렵의 자성까지, 그가 걸어온 길은 단순한 개인의 기록이 아닌, 누구나 한 번쯤 지나온 감정의 풍경이다. 때로는 철부지 시인의 유쾌한 독백으로, 때로는 봉사자이자 환경운동가로 살아온 삶의 궤적이 시심 속에 스며든다. | |
| 장성구 시집 꿈의 숨바꼭질 159 * 192 * 19 mm 136쪽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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