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장이 김 씨의 하루 작성자박종영| 작성시간23.12.10|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月光 오종순 작성시간23.12.10 아직도 사설 대장간이 있다는 게 놀랍습니다지금은 정겨운 이름으로 남는 대장장이죠위의 사진은 장인 정신으로 굳건히 지켜온 세월의 무게 만큼이나 무거워 보입니다말 그대로 쟁이가 아니겠습니다존경스럽습니다이렇게 글로 표현해주신 시인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종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11 지금도 마지막 대장장이가 남아 있다고 합니다.농기구를 제작하는 장인, 천직의 대장장이지만 농촌에서 꼭 필요한 농기구를 만들어 내는손놀림과 무쇠같은 팔뚝을 보면서 세월의 강인함을 부러워합니다.정겨운 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건승하십시오.月光 시인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