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왕벌의 비행을 듣고 벌들이 어지럽게 날아다니는 모습을 상상하게 되었다. 일단 이 음악을 작곡한 작가 림스키 코르사프는 음악 교육을 받지못한 군인이라고한다. 이 음악은 1900년에 작곡한 오페라 술탄황제의 이야기 제 2막 제11장에서 연주된 음악으로 백조의 주위를 날아다니는 호박벌떼의 모습을 묘사한 곡이라고 한다. 이 음악을 치는 사람들을 가끔씩 볼떼마다 음정이 하나라도 틀리면 분위기가 싹 사라지는 곡이다. 그리고 왕벌의 비행을 들을때마다 신비로운 상상을 하게 되는것 같아 기분이 좋아지는 곡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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