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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목록, 꿈 그리기

암웨이를 적분하다

작성자문권필|작성시간26.06.12|조회수14 목록 댓글 0


적분 하다.

어제 읽던 책의 내용 중에
미분
그리고 적분
이라는 수학 용어를 통한
상황 설명 글이 있었다.

나도 그 책 내용이 맞는 줄 알고 그대로 쓰고 싶은 내용을 적으려고 했다.

그 책에서는
미분을 쌓아가는 것
점에서
선으로
선에서 면으로
면에서 도형으로(3차원)

적분을
도형에서 선으로
선에서
점으로 와 비슷하게 설명했다.


미분의 쌓여간다는 내용이 와 닿아서 찾아봤는데.

미분은
분할, 순간의 개념으로

적분은
쌓을 적
누적할때 쓰는 '적' 이란 사실에 황당해했다.

내가 그 책에서 본 내용
쌓아간다. 의 뜻이 여러모로 좋아서 쓸생각이었는데 ---.

적분

시간이 갈수록 돈이 쌓이게 하려면
돈이 줄어들지 않아야 한다.

시간이 갈수록
돈이 적어지는
마이너스로 커지는 것은 빚이다.

돈이 돈을 만드는
72법칙을 활용한다면
어느 순간에
돈이 돈을 벌어주는 수익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돈을 버는 것도.
무언가를 배우는 것도
근육을 키우는 것도
꿈꾸는 능력을 키우는 것도.

단, 행동해야 적분이 된다.

암웨이는 참 좋은 도구이다.
내가 배우고 써보고 전달하는 것을 쌓아가는 것.

함께

시간부자, 친구부자, money rich

암웨이를 계속 적분하다보면 만들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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