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어서
이런저런 글을 접하고
책을 읽고
무뎌지는 나의 시간 흐름을 보다가
'시간이 없어서'라는 말이 스친다.
여기 저기서 들은것 본거는 있어서.
시간이 없다는 사람의 90프로 이상은
진짜 시간이 없는 것이 아니다.
현재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시간이 없어서
는
돈이 없어서
라고 들리는 건 나의 환청일까?
충분한 돈이 있는데
그 직장을 가야되나.
충분한 돈이 있는데
쉬고 싶은 쉼을 못가질까
충분한 돈이 있는데
사랑하는이와 추억을 만들어야지.
돈이 충분하지 않아서
많은 삶이 망가지고
많은 사람이 망가진다.
그저
돈
일뿐인데
정말 시간이 없어서일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