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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영 중앙일보 논설위원, 금품수수 혐의로 입건

작성자달빛무사|작성시간21.07.13|조회수351 목록 댓글 2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최근 이가영 논설위원과 종합편성채널 기자 A씨를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수산업자 김 씨가 이들에게 각각 고급차량 무상리스, 학비 대납 등을 제공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로써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전 현직 언론인은 4명이다.

JTBC 보도에 따르면 보수성향 월간지 취재팀장 출신 송 씨는 김 씨에게 김무성 전 의원을 비롯한 유력 인사를 소개했으며 김무성 전 의원 형은 김 씨에게 86억여 원을 투자했다. 또한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송 씨는 김 씨가 한 언론사 부회장직을 맡을 수 있도록 힘을 썼다. 김 씨는 부회장 직함을 바탕으로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활동했으며 농구 관련 단체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 씨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대변인에서 사퇴한 이동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엄성섭 TV조선 앵커와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훈 전 논설위원과 엄성섭 앵커는 김 씨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입건됐다. 이동훈 전 논설위원은 김 씨에게 고가의 골프채를 받고, 홍준표·김정재 국민의힘 의원을 소개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http://m.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565









https://twitter.com/antinavi001/status/1414436897930190850?s=19





가짜 수산업자 사기꾼이 언론사 부회장 직함 달고
윤리위원회 상임이사도 맡았다는게 더 충격이네요

그걸 주선 혹은 알선 해준게 언론 종사자 송씨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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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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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루마루 | 작성시간 21.07.13 경찰이 입건..과연 검새는? 판새는?
  • 답댓글 작성자문프 | 작성시간 21.07.13 아무일 없이 지나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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