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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0차 南長寺 千年길 定期山行 6.16(火)

작성자海山|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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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사랑 작성시간26.06.17 4년만의 南長寺 訪問이다.慶北 2景에 選定될 정도로 新祿과 寺刹과 露陰山이 좋아서 慶北八景에 選定 되었는데 近洞 爲主로 探訪하다보니 모처럼이다.極甚한 가믐탓에 溪谷은 매말랐고 古風스럽고 우람한 一株門의 露嶽山 南長寺의 懸板이 눈길을 끈다.四天王殿은 省略된체 梵鐘樓와 極樂寶殿의 威容이 周邊을 壓倒한다.普光殿의 寶物 文化財인 鐵佛과 木刻탱을 親見하고 비로소 探訪길로 드니 밭 가운데 길은 땡볕이 눈부시다.觀音禪院은 大修理가 完了되어 訪問하고자 했으나 우람한 黃狗가 사납게 짖어서 散策路에 서니 傾斜路가 있어서 숨가쁘게 露嶽쉼터 八角亭에서 休息과 間食을 나눈다.좋은 술속에 位置하여 바람도 좋고 爽快하나 모기와 쇠파리가 눈앞에서 劇性을 부려서 오랫동안 머물수는 없었다.蓮水庵길은 볕이 강하기는 해도 바람이 좋고 내림길이라서 周邊을 돌아볼 餘裕도 생긴다.몇해전 처음 訪問했을땐 緩慢한 傾斜地를 伐木하고 代替 樹木을 植栽하는 듯 했으나 잘 돌보지 않아서 雜草만 茂盛하다.蓮水庵은 여전한데 補修工事로 奔走하다.住持僧이 달려와서 近況을 묻는 등 정답게 對한다.藥師如來佛은 謹嚴하고 伽藍 配置는 住持僧의 努力이 보인다.黑狗와 間食을 나누고 原點回歸하여 달무리에서 冷麵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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