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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전화, 그리고 김문수와 최한배 이야기

작성자고래밥| 작성시간12.02.15| 조회수84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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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키엘 작성시간12.02.15 이 글을 김제동이 한번 읽었으면 좋겠네요. 읽고나서도 입을 함부로 놀릴 수 있는지 보고싶네요
  • 작성자 마요르카 작성시간12.02.15 진실은 언제나 밝혀지는 법이죠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서정태 작성시간12.02.16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라일락향기 작성시간12.02.18 이나라 이민족을 위해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스스로 밑거름이 되어준 님들의 헌신위에 서있는 지금 이 시대는 과연 무엇을 위해, 어디를 향해 달려가고 있나요? 이나라를 반석같이 든든한 미래로 이끌어 줄 지도자를 알아보는 심안이 국민 모두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지사님의 가슴시린 눈물때문에 눈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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