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노무현 대통령의 등에 칼을 꽂고 배신하여 대선을 패배시킨 김한길, 이명박에게 대권을 헌납한 이명박의 최고 충신 김한길, 국민이 고통 받고 있던 4년 동안 최명길과 함께 편히 쉬다가... 이제 와서 또 2012년의 대선 패배를 자초시키는 역할을 자임하고자 민주통합당의 당대표로 출마하여, 당심을 분열시키고 있군요. 안타깝습니다. 여러분이 국민참여선거인단에 참여하여 이해찬을 지지하는 것만이 대선 승리의 지름길입니다. 작성자 개마고원 작성시간 12.05.29
  • 답글 정동영.추미애.전 이들을 잊지않고 기억 합니다
    노짱님등에 칼을꽃은 인사들...
    작성자 넌누구냐 작성시간 12.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