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두관은 조중동이 띄워주니까 물 만난 고기처럼 좋아하는데...
사실 조중동이 김두관을 띄우는 것은
문재인에게 상처를 입히고 견제하려는 고도의 술책임을 알아야 한다.
특히 이번 민주통합당의 당대표 경선마저
문재인의 정치적 지형을 어렵게 만들기 위하여
이해찬을 배제하려는 조중동의 언론 플레이에
김두관 손학규 정동영 정세균이 맞장구를 치면서
대의원들까지 그대로 말려들고 있는 형국이다. 안타깝다. 작성자 개마고원 작성시간 12.05.31 -
답글 눈으로 다보입니다
자신들의 대선에서의 입지를
확보하기위한 저들의 꼼수를 그러나
일대 백의 싸움이라도 이기고봐야 합니다
그래야 저들도 아무말 못할 테니까요~~
모두다 분발 해야합니다~^^
작성자 넌누구냐 작성시간 12.06.01 -
답글 솔직히 여러 언론은 있는사실,과정,결과등을 을 전달을 하지,
측근의 이야기나, 예측,관측성 보도를 크게떠벌리면서 안했으면 좋겠네요.
사실 저또한 자연스럽게 보게되어서; 작성자 문바라기 작성시간 12.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