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원우 전의원께서 대구에 오셔 향후 대선에 대한 준비와 역활에 대한 설명과 논의가 있었습니다만 저의 생각은 이번만큼은 역사의 죄인이?안되길 바랄뿐 입니다 작성자 반평 작성시간 12.06.20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