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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19대총선 유권자 의식조사>
-- 가족·친구 말 듣고 후보 결정 28.9%, 언론 보도 영향 23.6%
우리도 공작(?) 들어가 보아요.
저는, 현금을 젤루 좋아하는 엄마한테 전화해서
12월에 이 분 당선되면 용돈 100만원 드리겠다 했습니다.
엄마가 웃으면서 알겠다십니다. ㅎㅎㅎ
아무한테나 이러면 잡혀갈 테지만
가족에겐 해도 괜찮은 거죠?! ^^
작성자
공포의개미허리
작성시간
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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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공포의개미허리님, 화이팅!
작성자
개마고원
작성시간
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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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냅! 재미있네요 ㅎㅎ 파격적인데요?
100만원 공약 "왜 이렇게 까지" 그러시는지
언제 시간날때 설명 해드리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아마 과거에 공약없이 설명드렸을때는
집중하지 못하셨겠지만.. 그런공약이 나오신 이상 어떤 이야기도 쏙쏙 집중하실것 같아요
이왕 저지르는것 스토리를 알게되고 한다면 의미도 재미도 배가 되니깐요 ^^
한차원 앞서 나간다면 어머니께서 주변분들 에게도 독려하고 지지할수있도록 만들어 드릴수있게되는 ^^
작성자
문바라기
작성시간
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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