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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금원님이 노무현 대통령님을 만나러 하늘나라로 가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사람이 옆에 있어서 노무현 대통령님이 덜 외롭겠습니다.
    작성자 개마고원 작성시간 1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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