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의 5월도 중순으로 접어들었고, 이제 6월이 되면 서서히 여름의 날씨처럼 정치권도 점점 뜨거워지겠지요. 작성자 개마고원 작성시간 12.05.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