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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교리방

초심자를 위한 불교용어

작성자장신행|작성시간06.10.09|조회수359 목록 댓글 1
간경(看經) : 불경을 소리 내지 아니하고 읽음. ↔ 독경 (讀經).

갈마 : 승가에서 생기는 크고 작은 모든 일을 결정하는 모임.

감원스님 : 암자를 관리하고 감찰하는 일을 맡은 스님.

강원(講院) : 불경(佛經)을 학습하거나 연구하는 도량.

결제(結制) : 안거를 시작하는 일을 이르는 말.↔ 해제(解制)

경행(經行) : 일정한 구역를 걸면서 도는 것. 좌선 수행할 때 졸음을 쫓거나 피로를 

                  풀기 위해서, 또는 수행자가 운동삼아서 걸어다니는 것을 통칭하는 말.

구족(具足) : 출가자로서의 자격을 취득하는 것. 수계(受戒), 수구(受具), 수구족(受具

                   足), 근원(近圓). 일반적으로는 빠짐없이 충분히 갖추어져 있다는 뜻으로 쓰임.

구족계(具足戒) : 비구가 지켜야 할 250계, 비구니가 지켜야 할 348계.

귀의(歸依) : 돌아가서 의지하고 구원을 청한다는 뜻.

금강삼매(金剛三昧) : 금강정(金剛定), 금강유정(金剛喩定). 금강이 모든 것에 구애받

                  지  않는 것처럼, 모든 법에 통달한 삼매를 가리킴. 3승(乘)의 수행자들이 모    

                  든  번뇌를 끊고 구경과(究竟果)를 성취한 삼매.

납자(衲子) : 납의(衲衣:기운 옷)를 입은 사람, 즉 승려를 뜻함.

녹야원(鹿野苑) : 고대 중인도 바라나국(波羅奈國)에 있었던 숲의 이름.

다비(茶毘) : 불에 태우는 화장을 뜻하는 불교 용어.

대보리심(大菩提心) : 최상의 깨달음을 추구하는 마음. 대심(大心).

대비(大悲) : 중생의 고통을 없애 주는 불보살의 대자비심을 말함. 관음 보살의 별칭.

대비구(大比丘) : 덕이 높은 장로(長老) 비구를 가리킴. 사미(沙彌)에 대해서 비구를 가

                  리키는 말.

대비보살(大悲菩薩) : 관세음 보살의 별명. 대비(大悲)는 불보살을 일반적으로 수식하

                 는  대표적인 말. 중생의 고통을 가엾이 여기고 구제해 주는 보살을 통칭하는 말.

대비심(大悲心) : 중생을 불쌍히 여겨서 고통으로부터 구제해 주고자 하는 마음.

대승불교(大乘佛敎) : 대승은 마하야나의 번역. 서력 기원전후 부터 인도에서 발흥되

                 기 시작했던 혁신적인 불교 운동. 석가모니 이래로 출가자가 불교 교단의 중심

                 을 차지했으나, 대승 불교 운동 이래로 재가 신자들이 교단 활동의 주체가 되

                 었 다.  대승 불교에서는 기존의 불교를 소승(小乘) 불교라고 불렀으며, 보다

                 많은 사람들을 구제할 수 있는 이타적(利他的)인 보살행을 강조했다. 특히 대

                 승불교는 중국, 한국, 일본 등 북방불교의 주류 사상으로서 큰 발전을 이루었

                 다.   소승불교(小乘佛敎). → 소승(小乘).

대자(大慈) : 자비로운 것을 말함.

대중공사 : 승가의 대소사를 결정하는 논의의 장. 승가의 가장 중요한 정신인 화합을 이

                  루는 근간이 된다.

도감스님 : 절의 사무를 총괄하는 스님.

도량(道場) : 석가모니가 성도하던 당시 보리수 아래 앉아 있었던 자리 근처, 즉 금강보

                  좌를 말함. 불도를 수행하는 곳을 뜻함. 부처님에게 공양을 올리는 장소, 또

                  는 여러 가지 불교의 의식을 행하는 청정한 곳을 통칭하는 말.

동안거(冬安居) : 음력 10월 보름부터 다음 해 1월 보름까지 석 달간.

무간지옥(無間地獄) :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을 받는 것이 끝이 없으므로 이와 같이 이름함.

무상(無相) : 일정한 형태나 모습이 없는 것. 즉 공(空)의 모습이나 모든 집착에서 떠나

                  초연해 있음.

무상(無想) : 일체의 상념(想念)이 없음.

무상보리심 : 최상의 깨달음을 구하는 마음.

무외시(無畏施) : 3종 보시 중의 하나. 두려움을 없애 주는 것. 온갖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한 중생에게 용기를 주거나 진리를 깨우치게 하여 생사의 두려움을 없애 주

                   는 것을 말함.

묵언(黙言) : 말을 하지 않는 것으로, 불교에서 수행의 한 방편으로 사용한다. 다른 사람

                   과  말을 하지 않고 스스로의 마음을 점검하고 다스리는 한 방법.

문수보살 : 석가모니불의 왼쪽에 있는 보살로 지혜의 상징.

반야(般若) : 만물의 본질을 이해하고 불법(佛法)의 참다운 이치를 깨닫는 지혜.          

발건(鉢巾) : 발우를 닦는 수건.

발우(鉢盂) : 파트라를 음역한 발(鉢)과 그릇을 뜻하는 우(盂)의 복합어. 흔히 탁발을 다

                  니는 수행자의 밥그릇을 지칭함. 제일 큰 발우를 불(佛)발우, 다음 것을 보

                  살(菩薩)발우, 다음 것을 연각(緣覺)발우, 제일 작은 것을 성문(聲門)발우라

                  고 한다. 4개의 발우 외에 다섯 번째의 작은 발우가 만들어지기도 하는데 이것

                  을 시식(施食)발우라고 한다. 불발우는 어시발우라고도 하는데 여기에는 밥을

                  담고, 보살발우에는 국을 담는다. 연각발우에는 반찬을 담고, 성문발우에는

                  천수물(千手水)을 담는다.

발우단 : 발우를 펼 때에 맨 밑에 까는 것으로서 밥상 역할을 하는 보.

방부(榜附) : 결제에 앞서 스님들이 머물고자 하는 사찰로부터 허락을 받는 일. 

방선(放禪) : 공양이나 예불, 취침을 하기 위해 앉아서 정진하던 것을 쉬는 것.

법고(法鼓) : 사찰에서 쓰는 의식용 북. 사물(법고. 대종. 목어, 운판)의 하나로 축생을

                   제도하기 위해 침.

법랍(法臘) : 출가하여 수계한 이후의 햇수. 매년 하안거를 지낼 때마다 1년씩 연수를더함. 

보리(菩提) : 도(道)·지(智)·각(覺) 등으로 번역되는 말로] 세속적인 번뇌를 끊고 얻는

                   깨달음의 경지 또는 깨달음을 얻고 극락왕생하는 일.

보리수(菩提樹) : 석가모니가 자리를 펴고 앉아서 성도했던 곳에 있던 나무 이름.

보리심(菩提心) : 더없이 높고 평등한 깨달음의 마음. 불과(佛果)를 얻기 위해 불도를 수

                   행하는 마음.

보시(布施) : 절이나 중 또는 가난한 이 등에게 돈이나 물품을 베풂, 또는 은혜를 널리 풂. 

부목(負木) : 절에서 나무를 하거나 잡일을 하는 사람.

비구(比丘) : 출가하여 구족계(具足戒)를 받은 남자 중. 비구승. (높임말) 대사문.

비구니(比丘尼) : 출가하여 구족계(具足戒)를 받은 여자스님.

비구니승(比丘尼僧) : 348계를 받고 걸사수행으로 교단의 기강을 확립해가는 여자스님.

비구승(比丘僧) : 250계를 받고 걸사수행으로 교단의 기강을 확립해가는 스님.

사대(四大) : 만물을 이루는 4가지 요소 지(地) 수(水) 화(火) 풍(風).

사미(沙彌) : 출가하여 10계를 받고 나서부터 250계를 받는 비구가 되기 이전까지의 견

                  습 스님으로서, 7세 이상 20세 미만의 남성 출가자. 여성인 경우사미니(沙彌

                   尼). 나이에 따라 7∼13세는 음식을 보고 날아드는 까마귀나 쫓는 일을 맡았

                  다 하여 구오(驅烏)사미, 14∼19세는 사미로서의 생활을 제대로 할 수 있다 하

                  여  응법(應法)사미, 20세가 넘었으면서도 아직 비구가 되지 못하고 사미로 있

                  는 경우는 명자(名字)사미로 불린다.

사미니(沙彌尼) : 출가하여 비구니가 되기 이전까지의 여자 견습스님.

사미니승(沙彌尼僧):처음 출가하여 5계 10계를 받고 비구니가 되고자 수행하는 여자수행자.

사미승(沙彌僧) : 처음 출가하여 5계 10계를 받고 비구가 되고자 수행하는 남자 수행자.

사바 : 중생이 갖가지 고통을 참고 견뎌야 하는 괴로움이 많은 이 세상.

사바(娑婆) : 인간 세계, 현실 세계. 부처님이 출현하여 교화하는 세계. 이 세상의 중생

                  은  안팎의 온갖 고통과 고뇌를 인내해야 한다는 뜻을 지닌 말. 사바세계.

사생(四生) : 생물이 태어나는 4가지 방식. 조류처럼 알을 까고 나오는 난생(卵生),벌레

                  처 럼 습한 곳에서 태어나는 습생(濕生), 포유류처럼 태에서 태어나는 태생

                  (胎生), 천인(天人)이나 지옥의 생물처럼 홀연히 태어나는 화생(化生)을 말한다.

 사천왕(四天王) : 수미산의 동서남북 4주를 수호하는 신. 지국천왕(동), 광목천왕(서),

                  증장천왕(남), 다문천왕(북)으로, 사찰의 초입에 있는 사천왕문에 험상궂은

                  얼굴로 모셔져 있다.

삼공(三空) : 3해탈문, 즉 공(空) 해탈, 무상(無相) 해탈, 무원(無願) 해탈 등을 가리

                  킴. 삼해탈문(三解脫門). 아공(我空), 법공(法空), 구공(俱空) 등 세 가

                  지. 보시를 행할 때, 보시하는 사람, 보시를 받는 사람, 보시물 등 세 가지

                  가  모두 공한 것을 말함.

삼독(三毒) : 깨달음을 이르는 데 장애가 되는 세 가지의 근본적인 번뇌로 탐냄(貪),노여

                  움(嗔),어리석음(癡)을 말한다.

삼매(三昧) : 잡념을 버리고 한 가지 일에만 정신을 집중하는 일.

삼보(三寶) : 세 가지 보배, 즉 불교도라면 마땅히 존경하고 공양해야 하는 불(佛),법

                  (法), 승(僧), 세 가지는 마치 보배와 같이 고귀한 것이라는 뜻.

삼함(三緘) : 절에서, 몸·입·뜻을 삼가라는 뜻으로 거처하는 방에 써 붙이는 글.

색즉시공(色卽是空) : 반야심경에 나오는 말로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형체(색)는 공

                   (空)이라는 말. 곧 형상은 일시적인 모습일 뿐 실체는 없다는 것.

선객(禪客) : 참선하는 수행자.

선원(禪院) : 좌선을 주로 하는 도량.

선정(禪定) : 속정(俗情)을 끊고 마음을 가라앉혀 삼매경에 이르는 일.

섭수(攝受) : 부처가 중생을 자비심으로 돌보고 보호함.

수계(受戒) : 계를 받는 일, 즉 부처님이 제정한 계율을 어기지 않겠다고 서약하는 것으

                   로, 불문에 들어서는 첫 단계.

습의사스님 : 의식에 관한 것을 가르치는 스님.

승납(僧臘) : 승려가 된 햇수.

시자(侍者) : 노스님을 뒷바라지하는 젊은 스님.

식차마나승(式叉摩那僧) : 10세이상 20세 미만의 정학녀(正學女)로서 6법계를 지키며 비

                  구니가 되기 희망하는 예비비구니.

안거(安居) : 스님들이 음력 4월 15일부터 7월 15일 까지 일정한 곳에 들어앉아 수행하

                  는 일.(夏安居) 冬安居 10월 15일부터 1월 15일 까지.

안행(雁行) : 행렬의 질서가 정연한 것을 기러기가 열을 지어 나는 것에 비유한 것.

여래(如來) : 석가모니를 부르는 열 가지 호칭 중 하나. 완전한 인격을 갖춘 사람. 본

                   의미는 진리에 따라 그와 같이 온 이라는 뜻이다.   

오계(五戒) : 부처님 제자라면 승속(僧俗)을 막론하고 지키고 간직해야 하는 계율로 특

                  히  재가 남녀가 받을 다섯 가지의 계율(戒律)이다. 불살생(不殺生), 불투도

                  (不偸盜), 불사음(不邪淫)은 몸으로 짓는 신업(身業)이고 불망어(不妄語)는

                  입으로 짓는 구업(口業)이며 불음주(不飮酒)는 마음으로 짓는 의업(意業)이다.

오체투지(五體投地) : 양팔꿈치, 양무릎, 이마의 5부분이 땅에 닿게 하여 자신을 무한히

                 낮추면서 상대방에게 최대의 존경을 표하는 가장 경건한 예법.

오후불식(午後不食) : 부처님 당시의 초기에는 출가자들에게 공양(식사)은 탁발에 의해

                 서  정오 이전 하루 한 끼만을 먹도록 하였다. 물론 이는 이후 많은 변화가 있

                 어 서 저녁까지 허용되었지만, 아직도 부처님 당시의 정신을 살려 이를 지키

                 는 수행자가 많이 있다.

욕두(浴頭)스님 : 목욕에 관련된 소임을 맡은 스님.

울력 : 대중이 힘을 합하여 일을 하는 것.

원주(院主) : 사찰의 살림살이를 맡아 하는 스님.

육바라밀(六波羅蜜) : 보시(布施):베푸는 것, 지계(持戒):계율을 지키는 것, 인욕(忍

                  辱):참는 것, 정진(精進):노력하는 것, 선정(禪定):마음을 가라앉힘, 지혜(智

                  慧): 지혜를 밝히는 것.

의정 : 화두에 대해 의심하는 마음이나 생각.

인욕(忍辱) : 욕되는 일을 참음. 온갖 모욕과 번뇌를 참고 원한을 일으키지 않는 수행.

자비(慈悲) : 자(慈):응현으로 적극적 상대방에게 이익과 기쁨을 주는 것, 비(悲): 응현

                  으로 고통 받는 이의 불이익과 고통을 덜어 주는 것. 흔히 중생에게 즐거움

                  을 주는 것을 '자'라고 하며, 고통을 없애 주는 것을 '비'라고 한다. 본래 불

                  교 에서 비롯된 말이지만, 지금은 일반적으로 널리 쓰이는 말이 되었다. 경전

                  에서는 불보살이 중생을 불쌍히 여겨서 고통을 덜어 주고 안락하게 해 주려

                  는 마음을 통칭하는 말로 쓰인다.

자자(自恣) : 안거가 끝나는 날 수행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신의 잘못을 서로 고백하

                   고 참회하는 의식.

장좌불와(長坐不臥) : 눕지 않고 정진하는 것.

재가(在家) : 자기의 집에서 스님처럼 불도를 닦음. 또는 불가에서, 사회에서 살아가는

                  일반 사람을 이르는 말. ↔ 출가 (出家).

재계(齋戒) : 제(祭)를 지낼 사람이,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음식과 언행을 삼가며 부

                  정을 멀리하는 일.

적멸궁(寂滅宮) : 불상을 따로 봉안해 놓지 않은 불전(佛殿). 부처님이 입적한 뒤에 남

                  긴 사리를 탑 안에 봉안하고, 그 탑을 바라보는 위치에 건물을 짓고 나서, 내

                  부에는 아무런 성상(聖像)도 두지 않고 불탑에만 예배할 수 있도록 마련해 놓

                  은 건물을 가리킴. 적멸보궁(寂滅寶宮).

전등(傳燈) : 불법의 전통을 받아 이어서 전하는 것. 전법(傳法).

조목(條目) : 정해 놓은 법률이나 규정 따위의, 낱낱의 조항이나 항목. 절목(節目). 조

                  항(條項). 항목(項目).

좌선(坐禪) : 가부좌(跏趺坐)를 하고 조용히 앉아서 선정(禪定)으로 들어감, 또는 그렇

                  게 하는 수행. (준말) 선(禪).

지대방 : 절의 큰방이나 선방 옆에 딸린 작은 방으로, 수행 중 쉬거나 한담을 나누는

                  곳. 개인의 물건들을 놓아두기도 한다.

지족(知足) : 분수를 지켜 족한 줄을 앎.

진언(眞言) : 진실하여 거짓이 없는 말이라는 뜻으로, 불교에서 깨달음이나 서원을 나타

                  내는 말.

차수(叉手) : 도량에서 평상시 손을 쓰지 않을 때 하는 자세. '손을 교차한다'라는 뜻.

총림(叢林) : 출가 스님과 재가 신도가 함께 한 곳에 머무는 것을 가리키는 말. 출가자

                  와  재가자가 서로 화합하여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마치 많은 나무들이 울창하

                  여 숲을 이룬 것과 같다는 뜻. 본래 인도의 빈디야 산맥의 울창한 삼림을 가리

                  키는 말이었던 빈디야바나는 전단나무가 우거진 숲으로 전의되었고, 그 말이

                  다시 또 전의되어 많은 수행자들이 모여 있는 곳을 가리키는 말이 되었

                  다.  네 가지 구성 요소를 모두 갖춘 가람의 경우를 말함. 즉 강원(講院), 율원

                  (律院), 선원(禪院), 염불원(念佛院)을 모두 갖춘 종합 수도원의 성격을 띤 사

                  찰을 가리키는 말.

출가승(出家僧) : 사미(沙彌),사미니(沙彌尼), 식차마나(式叉摩那), 비구(比丘), 비구니

                  (比丘尼). 다섯 가지 종류가 있다.

탁발(托鉢) : 목숨을 발우에 기탁한다는 의미로 걸식과 같은 뜻이다.

파계(破戒) : 수계(受戒)한 이후에 그 계법(戒法)을 위배하는 것. 범계(犯戒). 지계(持戒).

포살(布薩) : 자자(自恣)가 스님들이 안거가 끝나는 날, 자신의 잘못을 대중 앞에서 고

                  백하고 참회함으로써 용서를 구하는 참회의식이라면, 포살(布薩)은 계율의 조

                  목을 암송하면서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참회하는 의식.

피안(彼岸) : 이승의 번뇌를 해탈하여 열반의 세계에 도달 하는 일. 또는 그 경지.

합장(合掌) : 두 손바닥을 마주 합치는 불교의 예법. 두 손을 통해서 나의 마음을 모으

                  고  나아가서 나와 남이 둘이 아니라 하나의 진리위에 합쳐진 동일한 생명이라

                  는 의미.

해탈(解脫) : 속세의 번뇌와 속박을 벗어나 편안한 경지에 이른 일.

후원(後園) : 사찰에서 음식을 만드는 공간을 말한다. 작은 사찰에서는 공양간 이라고도

                  하지만 사찰부엌의 다양한 특성을 살리지 못하고 단순히 밥만먹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강해 잘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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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안종일 | 작성시간 06.10.0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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