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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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abotab 작성시간10.04.18 50여건의 산업재산권(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을 대부분 변리비용이 들지않게 제 개인이 출원하였으며, 그 출원중 여러건은 변리사의 도움도 받아 약 20여건이 등록되었으며 대부분을 4~5년만에 실효시켰드랬습니다. 등록료(권리유지 연차비용인데 5년이후부터는 갈수록 부담이 커집니다)가 힘들어서요. 지금은 겨우 특허 한건이 출원중이지요. 저는 특허권등에 큰 비중을 두지 않습니다. 특허권등의 출원은 역으로 모방자에게 소송등을 당하지 않으려는 방어출원의 개념으로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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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abotab 작성시간10.04.18 1986년 부산경남발명인협의회에 가입하여 기획일을 맡은 이후 현재의 한국 발명진흥회 부산지회에 이르기까지 그간의 역사를 꿰고있는 사람입니다. 특허청 홈페이지의 발명인동호회의 첫번째인 일사차(일차원에서 사차원까지 의 약칭)를 창설하고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약 2천건의 발명관련글을 올렸었지요. 2008년부터는 씨족사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 성씨 본관의 대종회에서 약간 활동하다가 크게 모욕당하여 자퇴하였었고 지금은 제 사업의 2세 승계나 하려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좌충우돌 인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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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abotab 작성시간10.04.18 제가 감히 조언한다면 나무는 앞으로 더욱 귀해지는 원자재입니다. 그리고 그 둥근 나무를 가공하여 사각목재로 만들면 그 수율은 약 70%정도로 보이는데 다시 절단하고 구멍을 뚫고 다듬으면 10%정도가 더 줄어들 것입니다. 사람들의 인식은 참 묘합니다. 긴 목재가 짧아지고 가벼워지면 원자재+가공비 를 인정하여야 하는데 자투리나 폐품활용으로 보기 쉽다는 것입니다. 그런 제품은 제값받기가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이 발명품은 쓰고남은 목재 자투리를 활용한 제품으로 취급받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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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abotab 작성시간10.04.18 이 제품은 인기가 있으면 이내 중국산이 들어올 것 같습니다. 중국에 주문하여 만들어 오면 어떨까요? 그것이 국내생산보다는 덜 어려워 보입니다. 그리고 유통과정은 소비자들에게 인터넷판매만 하시렵니까? 아니면 건재상과 가구점등에 공급하려면 30~50%의 마진을 요구할 것이며 그것도 팔아서 돈주겠다 와 3~6개월 어음으로 결재하려 할 것입니다. 그 자금의 1회 순환기간을 버틸수 있으며 또 이러한 생산과 유통과정을 한사람의 경영과 한사람의 자본만으로 카바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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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abotab 작성시간10.04.18 제 조언의 결론은, 예술품화하는 것이 좋겠다 입니다. 대량생산하여 널리 알리고 많이 파는 것이 발명하는 목적입니다. 그러나 예술품은 희소가치를 가지고 적게 만들어 꼭 필요한 곳에 쓰이게 하는 것입니다. 집 하나에 이 목벽돌을 적용하는 것은 목제가옥을 만드는 것보다 돈이 더 들것 같습니다. 그러니 필요한 장소나 공간에 미적감각과 기타 목적을 위하여 목벽돌을 사용하도록 용도를 개발하여 작은 수량을 생산하여 유통되게 하는 것이 위험부담을 줄이는 길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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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abotab 작성시간10.04.18 첨언합니다. 특허출원을 하고나면 수많은 변리사무실과 컨설팅회사에서 " 귀하의 창안이 최고점수를 받았기에 돕고자 한다. 우리와 상담하자 " 라는 편지공세에 묻힐 것입니다. PCT출원해라, 디자인과 상표출원해라, 사업계획서 작성해서 정부지원자금 타주겠다, 벤쳐자금 알선해주겠다 ...등등 귀가 솔깃해지고 붕뜨게하는 수많은 제안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제안은 한결같이 추진비용을 요구할 것이며 뒷책임은 없다! 입니다. 그러니 그런 감언이설에 속지마시기를 충심으로 바랍니다. 본인의 종잣돈(시드머니)이 떨어지면 그것으로 끝입니다.